정책뉴스정부, 양자·우주 등 '7대 SEED 프로젝트' 전략 수립 본격화
· 2026. 10. 22. 오후 7:03:33 · 조회 0
정부가 미래성장동력인 '7대 SEED 프로젝트'의 분야별 이행전략 수립을 본격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7대 SEED 프로젝트'의 분야별 이행전략 마련을 위한 대통령실 및 관계부처가 참석하는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월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SEED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7대 SEED 프로젝트'는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공급망 등 7개 첨단기술을 국가 미래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범정부 프로젝트다.
이날 회의에서는 '7대 SEED 프로젝트'에서 분야별로 달성해야 할 핵심 미션과 성과목표를 구체화하고 이를 뒷받침할 연구개발 사업과 투자계획을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술개발 성과가 실제 산업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실증·사업화 지원, 규제·제도 개선 등 관계부처의 정책수단을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의견을 나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협력해 연내 분야별 이행전략을 마련하고,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성과와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각 부처가 프로젝트별 핵심 미션과 성과목표를 명확히 하고 실행력 있는 이행전략을 마련하는 데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예산 우선 배분, 사업화 연계, 규제·인허가 해소 등 가용한 정책수단을 적극 활용해 프로젝트의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개척기획과(044-202-6157)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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