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AI 기반 청소년 위기징후 탐지 시스템」은 「가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 등을 준수하여 구축하고 있습니다.

· 2026. 10. 6. 오전 9:28:40 · 조회 0
10월 5일자 언론사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뉴시스 「자살·성폭력 등 청소년 상담 기록 1만4000건, 민간에 AI 학습용 제공…별도 동의 절차 없어」 관련)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3024&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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