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국내 반려동물 산업 발전을 위한 통계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 2026. 10. 5. 오후 7:03:32 · 조회 0
< 보도 주요 내용 > 10월 4(일) , 「국내 펫푸드 시장 2.5조 규모…수입산 점유율 통계는 '없음'」 기사에서 "국내 펫푸드 시장이 2조5천억 원 규모로 성장했지만 정부가 국내 시장에서 수입산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국내 반려동물 사료 시장 규모는 2025년 추정치 기준 1,783백만 달러(Global Market Insight), 한화로 약 2조4천억원 규모이고, 수입액(관세청 통계)은 343백만달러, 한화로 약 4천6백억원 규모입니다. 국내 반려동물 사료 시장 규모와 수입액 규모를 통해 수입산 사료 점유율은 산술적으로 계산이 가능('25년 기준 약 19.2%)하나, 국내 시장 규모는 정부가 발표한 공식 통계가 아님에 따라 해당 수치를 수입산 사료 점유율로 보기에는 정확도에 한계가 있습니다. 「반려동물연관산업법」이 올해 3월 제정되었고, 정부는 해당 법을 근거로 사료·용품을 포함한 반려동물 연관산업의 전반적인 현황 파악을 위한 통계 기반 구축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관련 연구용역 결과에 따른 분류체계 등을 기반으로 실태조사를 통한 반려동물 연관산업 통계를 마련하여 산업 발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해 나가겠습니다.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3000&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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