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군 전방부대는 개인·공용화기의 삽탄을 원칙으로 경계작전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2026. 10. 6. 오전 9:28:40 · 조회 0
[보도설명] 군 전방부대는 개인·공용화기의 삽탄을 원칙으로 경계작전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26.10. 5.) □ [단독] 전방 모든 군단이 '빈총 경계' 섰다    ㅇ 육군 1군단에서 공용화기·개인화기에 실탄을 넣지 않고 경계근무를 하고 있었다는 보도 이후 국방부가 감사에 착수한 결과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 경계를 맡고 있는 육군 1·2·3·5군단과 해병2사단에서도 유사 사례가 확인됐다고 보도.   <설명 내용> □ 현재 전방부대는 개인·공용화기의 삽탄을 원칙으로 경계작전 태세를 유지하고 있음.   □ 일부 언론이 보도한 미삽탄 사례는 국방부 감사관실이 과거 6년간의 전방부대 개인·공용화기 탄약 휴대방법을 감사하는 과정에서 확인한 사항임.   □ 개인화기는 대부분의 부대가 삽탄하였으나 일부 부대는 지침에 의거 삽탄하지 않은 상태로 탄약을 휴대하였으며, 공용화기는 부대별로 삽탄 실태에 차이가 있었던 건 사실임.   □ 다만, 이러한 차이를 포괄하여 '빈총 경계'로 표현하는 것은 탄약 없이 경계근무를 수행했거나 개인화기를 포함한 전반적인 경계태세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오인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도에 유의해주시기 바람.  <끝>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3005&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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