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3~9년차 부부 출산율 12% 증가... 코로나 혼인 공백기 메웠다」(이데일리, 2026.10.20.) 보도 관련 설명자료

· 2026. 10. 20. 오후 7:03:33 · 조회 0
언론 보도내용   □ 2026.10.20.이데일리는 최근의 출생아 수 증가와 관련하여 「3~9년차 부부 출산율 12% 증가... 코로나 혼인 공백기 메웠다」 등 기사에서 ㅇ"강한 반등세를 이끈 것은 결혼 3~9년차 부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부 100쌍당 출생아는 12% 가까이 늘었다"고 하면서 "부부 수 효과는 –265명으로 사실상 없었고, 증가분은 모두 부부당 출산 증가(1만 5175명)에서 나왔다"고 보도하였습니다.정부 입장   ☐ 기사에 사용한 혼인 연차별 부부 출산율은 인구동향조사의 출산율, 결혼생활기간별 출생아 수 통계와는 개념이 다름을 설명드립니다. ☐ 인구동향조사의 합계출산율은 여자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를 의미하며 여자의 인구를 분모로 하고 있으나, 기사에서는 혼인 연차별 부부의 수를 분모로 하는 출산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ㅇ 또한, 기사의 출산율은 분모는 혼인신고일, 분자는 실제결혼생활 시작일 기준으로 작성되어 서로 상이하고, 부부 수 산출시 이혼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결혼생활기간별 출생아 수」 공식통계는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매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제결혼생활 시작일과 출생일 사이 기간에 따른 출생아 수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3979&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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