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국민권익위원회는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 예방과 보안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2026. 10. 8. 오후 12:34:36 · 조회 0
국민권익위원회는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 예방과 보안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국민일보 "권익위 해킹 피해... 공공기관 수십만명 개인정보 털렸다" 기사 등에서 청렴권익배움터 외부용역 수행업체가 해킹을 당해 이용자 10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 등을 보도 □ 설명내용 ○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 소속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하 교육원)의 '청렴권익배움터 학습관리시스템' 수탁업체가 2025년에 시스템을 교체한 후, 기존 시스템에 보관 중이던 개인정보가 해킹을 당해 유출됨 - 교육원은 9월 28일 22시경 수탁업체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통보받음 - 이에, 교육원은 9월 29일 정보주체에게 관련 사실을 통보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유출 신고를 하였으며, 현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를 기다리고 있음 - 또한 2차 피해가 없도록 자체 신속대응팀을 구성하여 대응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분쟁조정 신청 창구 안내 및 2차 피해유형과 대응요령도 안내하고 있음 ○ 국민권익위는 수탁업체가 시스템을 교체한 후 기존 자료를 파기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지 못한 관리 책임이 있음을 통감함 - 국민권익위는 자체 감사를 실시하여, 관리·감독의 적정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임 - 또한, 개인정보 처리 위탁 사업 전체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하여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음 ○ 계약을 위반한 수탁업체에게는 부정당업자 지정 및 입찰 참가 자격 제한 등의 조치를 할 예정임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3188&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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