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설명) '컨'터미널 출입 보안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 2026. 9. 28. 오후 7:03:32 · 조회 0
'컨'터미널 출입 보안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 보도 주요 내용 > □ '25.1~'26.9월 부산항 신항에 무단출입하거나 미수에 그친 사례가 모두 572건이나 과태료 처분은 0건에 그쳤으며, 화물차 운전자 외 동승자 등 외부인 출입이 반복되면 항만 보안 허점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고 지적 < 설명 내용 > □ 해양수산부는 '컨'터미널의 출입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화물차 운전자와 동승자 등을 대상으로 출입 허가 절차 및 위반 시 처벌 규정 등을 적극 홍보·교육하도록 하겠습니다. ㅇ 충분한 계도와 교육 이후에도, 정당한 출입절차 없이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하겠습니다. □ 아울러 항만보안구역 출입 시 모바일 QR코드를 활용한 차량 탑승자의 신분확인, 차량 보안검색팀 확대 운영 등 출입관리시스템을 개편하여 빈틈없는 항만보안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2685&call_from=openData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전 목록
-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 12월까지 연장…내년 예산 반영
- 'K-자본시장 IR' 첫 개최…골드만삭스·블랙록 등 글로벌 투자자 참석
- (설명) 개인정보 털린 정부24, 늑장 통지까지... 뒷북 공지 행안부에 국민 분통(문화)
- 성평등가족부는 학교 밖 청소년의 심리·정서 등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안전·에너지·환경·운송 분야 17개 업종 '반복 담합' 제재 강화 추진
- 동네의원서 치료·건강관리·돌봄…'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작
- 지난해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1280건 '역대 최저'…23.8% ↓
- 휴면자산 잔액 등 매년 3월말 공개…금융회사의 자발적 환급 유도
- K-뷰티 유럽 공략…이탈리아·독일·프랑스에 판매 거점 마련
- 한국-멕시코, 국가위성망 구축·우주 개발 등 협력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