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한 한미 간 정보공유는 제한이 없으며, 우리군의 독자적인 정보능력을 통해 충분히 보완하고 있습니다

· 2026. 10. 12. 오전 9:28:40 · 조회 0
[보도정정]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한 한미 간 정보공유는 제한이 없으며, 우리군의 독자적인 정보능력을 통해 충분히 보완하고 있습니다 <보도 매체> SBS ('26.10.10.) □ [단독] "미국 대북정보 공유, 미사일뿐…사실상 막혔다"    ㅇ 지난 3월 통일부장관의 '북한 구성시 우라늄 농축 시설' 공개 언급 이후 미 측의 정보 공유 제한이 지속되고 있고, 현재는 북한의 미사일 정보만 제공되고 있다고 보도.   <설명 내용>   □ 오늘(10일) 모 매체의 '미국 대북정보 공유, 미사일뿐' 제하 보도는 사실과 다름.   □ 굳건한 대북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한 한미 간 정보공유에는 제한이 없음.   □ 일부 공유가 제한되고 있는 정보는 대폭 향상된 우리 군의 독자적인 정보 능력을 통해 충분히 보완하고 있음.   □ 잘못된 내용에 기반한 언론보도는 한미동맹과 국가안보에 도움이 되지 않음.  <끝>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3288&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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