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병원 25곳 거절당한 산모, 헬기로 전주서 출산 관련

· 2026. 10. 9. 오후 12:34:35 · 조회 0
고위험 임산부의 안전한 분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일보 등 10월 8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1. 기사 주요내용□ 세계일보 등 10월 8일 「병원 25곳 거절당한 산모, 헬기로 전주서 출산」 기사에서,  ○ 지난 10월 1일 오전, 임신 35주 산모가 전국 25개 병원에서 수용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은 뒤 경기 안성에서 전주까지 헬기로 이송되어 출산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2. 설명내용□ 해당 임산부는 응급환자 이송 지침을 준수하며 지역모자의료센터로 안전하게 이송되어 진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경기도 안성에 거주하는 임신 35주의 30대 임산부는 조산 우려가 있어 10월 1일 02시 07분경 119에 신고되었습니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와 중앙모자의료센터 전원전담팀은 해당 산모의 상태를 고려하여 안전하게 최종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선정하기 위하여 공동 대응을 실시하였습니다.  ○ 이후 경기남부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고위험 분만과 신생아중환자실 진료가 가능한 전주예수병원으로 03시 12분경 이송이 최종 결정되어 신속하게 헬기로 이송되었습니다.  ○ 산모는 08시 18분경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분만하였고, 신생아는 이른 주수에 태어나 신생아중환자실(NICU) 입원 치료 후 퇴원 예정인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정부는 고위험 산모·신생아가 골든타임 내 안전하게 분만하고, 최종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그 간 조치하였습니다.  ○ ?중앙모자의료센터 전원전담팀(24시간 상황실) 강화, ?다기관 전원 요청이 가능한 모자의료 정보시스템 구축, ?권역별 모자의료 협력진료를 위한 네트워크 전국 확대 등 전원·이송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개선해 왔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모자의료센터에 고위험 임산부 및 신생아 전원을 24시간 전담 조율하는 '모자의료 전원전담팀'을 설치·가동하고,'26.6월 전담팀 전문인력을 확충하여 5명(시간당 1명)→15명(시간당 3명+ 근무) 확대  ** 전화 위주의 1:1 수기 전원 의뢰방식을 탈피하여, 분만실·신생아중환자실 등 자원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복수 의료기관에 동시에 전원 의뢰 및 수용 확인   ○ 또한, 중앙모자의료센터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간 핫라인을 통해 응급 분만이 필요한 환자의 이송 시 신속한 병원 선정이 이루어지도록 공조 체계를 정비·강화하였습니다.  ○ 정부는 현장에서 전원전담팀과 의료기관의 전원·이송이 원활히 작동하는지 실태를 상시 확인하고, 119구급대·광역응급의료상황실 등과의 유기적 연계를 지속 보완하겠습니다. 아울러 고위험 산과·신생아 분야 인력 확보를 위한 보상 확대 및 분만 의료사고 부담 완화 등 필수의료 안전망 강화를 차질 없이 이행하겠습니다.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3264&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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