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설명자료)대미투자 협상 과정에서 러트닉 장관이 김정관 장관에게 국정원 관련 불신을 전달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힙니다
· 2026. 10. 9. 오전 9:28:39 · 조회 0
대미투자 협상 과정에서 러트닉 장관이 김정관 장관에게 국정원 관련 불신을 전달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힙니다. <보도내용> □ 2026.10.9.(금) 동아일보 「러트닉, 대미투자 협상 때 김정관에 '美의 국정원 불신 전달'」 「"국정원 왜 그러냐"...트럼프 최측근 러트닉, 직접 美불만 표출」등 제하의 기사에서, ㅇ 복수 소식통에 따르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대미 전략투자 협상 과정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에게 '한국 국정원(NIS)은 도대체 왜 그러느냐'는 취지로 트럼프 행정부의 우려를 전달했다고 보도하며, - "백악관 내각회의 핵심멤버인 러트닉 장관이 트럼프 행정부 내부의 국정원에 대한 불신이 심각하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1. 대미 전략투자 협상 과정에서 러트닉 장관이 김정관 장관에게 국정원 관련 불신을 전달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힙니다. 2. 사실과 다른 보도로 인해 불필요한 오해와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확한 사실관계에 근거한 신중한 보도를 당부드립니다.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3263&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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