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농지 조사원은 지역 지리와 농지 사정에 밝은 지원자가 많이 선발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2026. 10. 7. 오전 7:18:02 · 조회 0
< 주요 보도 내용 >    10월 6일(화) 한국일보, 「청년 일자리 20만개라던 정부...'뻥튀기·비정규직' 투성이」 기사에서 '농지 전수조사 조사원 4,661명 중 청년(34세 이하)은 862명에 그쳐... 청년에게 지급된 인건비는 37억원으로 전체 편성예산 665억원에 크게 못미쳐'라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올해 농지 전수조사 조사원 중 청년 고용 비중이 낮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농지조사원 채용 시 청년이 공고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알바몬 등 민간구인 사이트에도 모집 공고를 게시하고 청년농 단체를 대상으로 조사원 고용 관련 카드뉴스를 배포하였으나, 읍면 현장을 직접 다니며 경작 여부를 확인하는 업무 특성상, 지역 지리와 농지 사정에 밝은 지원자가 많이 선발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농식품부는 영농정착지원 사업 등을 통한 청년 농업인 육성과 식품외식기업 청년 인턴십 등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농업·농촌 분야에서 청년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3105&call_from=openData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