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설명) 수소차·수소충전소 예산은 실제 수요와 집행 실적에 맞춰 지속 지원중임
· 2026. 9. 29. 오후 3:57:28 · 조회 0
2026년 9월 29일자 파이낸셜뉴스<세계가 앞다퉈 '수소 투자' 늘릴 때... 韓은 예산 '칼질'> 등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보도 내용○ 주요국은 수소 관련 보조금 및 투자를 확대하는 반면, 한국은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보조금 예산 축소 등으로 투자 불확실성이 증대 (수소차 보조금) '26년 5,762억원 → '27년 4,457억원(▲22.7%)(수소충전소 구축사업) '26년 1,897억원 → '27년 1,197억원(▲36.9%)□ 설명 내용○ 기사에서 언급된 예산 감액은 단순한 지원 축소가 아니며, 그간의 집행 실적을 감안하여 실집행 수준으로 예산을 현실화 한 것임 (수소차) 최근 5년간 실집행률 20~50% 수준, (수소충전소) '25년 실집행률 30%○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향후에도 실수요 기반으로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임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2749&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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