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설명) 반도체 용수공급 시에도 섬진강 하류의 수량 감소는 발생하지 않음
· 2026. 9. 22. 오후 12:34:38 · 조회 0
2026년 9월 22일자 서울신문 <반도체 용수 공급 계획에 섬진강 하류 염해·물 부족 우려>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림□ 보도 내용ㅇ 보성강과 섬진강 본류에서 하류로 흘려보내는 물이 하루 평균 24만8천t에서 13만2천t으로 감소 할 수 있다는 분석ㅇ 동복댐 수량 확보 과정에서 섬진강 물을 활용할 경우 하류 염해 피해가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 설명 내용ㅇ (수량 감소) 현재 수립된 반도체 용수공급 계획에 따르면, 섬진강 하류 용수 이용 및 하천 생태계에 필요한 수량은 감소하지 않음① (평시) 주암댐 등 댐의 여유물량 활용하여 섬진강 본류 방류량 유지② (홍수기) 동복댐 비상도수로를 통해 섬진강에서 바다로 버려지는 물만을 이용할 계획 생활·공업·농업용수 및 하천유지·생태유량을 사용하고 남는 물 ㅇ (염해 영향) 섬진강 염해 피해 관련 연구용역을 통해 염분변화 모니터링과 함께 재첩 생태계 영향을 면밀히 분석 중임 (그간 염해 방지 노력) 섬진강댐·주암댐에서 추가 방류하고(27만톤/일), 다압취수장 취수량 증가분(15만톤/일)을 댐용수로 대체하여 하천유량 확보 중**「섬진강 하류 재첩 서식환경 실증조사 연구(2차)」(한국환경연구원, '23~)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2387&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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