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안전인권 분야 예산안은 전년대비 4.1% 감소된 1,427억으로 편성되었으나, 이는 중앙과 지방정부 간 재원분담 구조 합리화 등에 따른 것으로, 성평등부 안전인권분야 전체 예산은 오히려 102억 확대되었음
· 2026. 9. 4. 오전 9:28:40 · 조회 0
9월 1일, 2일자 언론사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9월 1일(화) 경향신문 「'결혼100만원'에 쏠린 성평등부 예산...청소년.안전인권은 줄었다」, 9월 2일(수) 여성신문「내년부터 신혼부부에 100만원...안전·인권 예산은 줄어」 관련)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1193&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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