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설명) 고향에 써달랬더니 모셔만 둔 '고향사랑 기부금'(경향)

· 2026. 9. 18. 오후 3:57:30 · 조회 0
9월18일(금) 경향 「고향에 써달랬더니 모셔만 둔 '고향사랑기부금'」제하의 기사에 대한 설명자료입니다.<보도내용>□ 2026.9.18.(금) 경향신문은 「고향에 써달랬더니 모셔만 둔 '고향사랑기부금'」 등 제하의 기사에서 "고향사랑기부금의 상당 부분이 지방정부 기금에 적립되어 실제 사업에 활용되지 않고 있다"라고 하면서,    ※ 17개 광역지자체(전남광주 통합 이전 기준) 중 8개 광역지자체에서 기금사업 집행액이 0원ㅇ "일부 지역의 답례품이 축산물 등 특정 품목에 편중되어 지역의 특색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정부 입장>□ 고향사랑기부제는 국민의 기부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ㅇ 일부 지방정부는 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충분히 확보한 뒤 추진하기 위해 기금을 적립하고 있어 집행실적이 낮게 나타나는 측면이 있습니다.    ※ '25년 모금액 기준 광역지방정부 집행률 : '25.12.31. 기준 27%(219억원 중 61억원 집행) → '26.8.31. 기준 46%(219억원 중 101억원 집행)    ※ 집행이 저조한 8개 광역지자체에서도 연내 기금 집행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임□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적립된 기부금을 적기에 활용하도록 지속 권고하겠습니다. ㅇ 답례품도 지역 특색과 생산자를 살리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품목 다양화와 품질관리 강화를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 앞으로도 지방정부와 함께 모금–기금사업–답례품이 지역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제도 개선과 함께 제도 운영의 내실을 높여 나가겠습니다.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2200&call_from=openData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