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GS그룹 계열사, 새만금에 6조원 규모 투자 추진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 2026. 9. 9. 오후 12:34:36 · 조회 0
<보도내용 요약>□ '26년 9월 8일 KBS 전주 「"GS그룹 계열사, 새만금에 6조원 규모 투자 추진"」 보도 관련입니다. ㅇ KBS 전주는 "GS그룹 계열사가 새만금에 6조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하고,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새만금에 수소와 재생에너지 분야의 투자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였습니다.<새만금개발청 입장>□ "GS그룹 계열사가 6조원 규모 투자를 결정하고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ㅇ 새만금개발청은 다양한 기업과 다각적인 투자유치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나, 기사에서 언급된 특정 기업의 투자결정 여부, 구체적인 투자규모 및 발표시기 등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민간의 확정되지 않은 투자 관련 보도는 해당 기업의 경영상 의사결정 및 투자협상 과정에 차질을 초래할 수 있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1532&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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