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농촌진흥청은 농업용 로봇의 현장 적용성 제고와 조기 상용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26. 8. 20. 오후 3:57:27 · 조회 1
8.18.(화) 한국농업신문, 「3년째 같은 고장 되풀이 하는 농업용 로봇, '상용화'가 아니라 '고장 확인 사업' 인가」보도 관련 설명자료< 보도내용 >□ "농업용 로봇 실증 지원 사업이 GPS·통신 불량, A/S 부실, 방제·제초 로봇 성능 결함 등 동일 문제를 3년째 반복하고 있으며, 예찰 기능이 없는 로봇이 투입되는 등 사업 관리가 미흡하여 상용화 성과 없이 끝날 우려가 있다."라고 지적하였습니다. < 농촌진흥청 설명 >□ 농업용 로봇 실증 지원 사업은 실제 농업 현장에 로봇을 투입하여 기술적 한계와 결함을 발굴하고, 이를 보완해 기술 완성도를 높임으로써 조기 상용화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참고1.  ○ (GPS·통신 및 기술 보완) GPS 수신 불량을 극복하기 위해 기지국 신호 수신 방식을 LTE로 개선하였고 외부 통신 신호가 차단되는 과수원 등에서는 외부 신호 없이도 자율주행이 가능한 라이다(LiDAR) 센서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방제·제초 로봇의 엔진 출력 향상 및 제초날 구조 개선은 완료하였고, 기타 센서·SW 등 기계적 결함도 지속 조치 중입니다. ○ (A/S 및 사후관리 체계 강화) 현장 점검에서 지적된 A/S 대응 미흡을 개선하고자, 접수부터 수리까지 전 과정을 이력 관리하는 'QR코드 환류 시스템'을 올해부터 도입·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권역별 긴급 대응 및 정기 점검을 통해 농가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 (예찰로봇 및 사전 검증 의무화) 예찰로봇 기능 누락 지적과 관련하여, 거창 투입 로봇은 '주행 안정성 검증(1단계)' 후 '병충해 판별 소프트웨어 탑재(2단계)'가 예정된 단계별 추진 장비입니다. 현재 2단계 알고리즘 고도화 작업을 조속히 완료하여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며, 향후에는 핵심 기능이 완비된 장비만 투입되도록 사전 검증 절차를 의무화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장비 구축 1년 + 실증 및 사후관리 5년' 총 6년 사업 운영 체계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 5년간의 사후관리 기간 동안 현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기술 개선과 품질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여 완성도 높은 상용화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 지속적인 현장 기술 보완을 통해 실증 모델 19개 중 13개 모델의 상용화를 완료하였으며, 자율주행 기술 적용을 통해 "노동력 15.2% 절감, 생산성 10.25% 향상, 종합 만족도 4.44점(5점 만점)"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다만, 현장 조사에서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된 이천의 '유지보수(A/S) 만족도(2.8점)'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여 A/S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본문 소제목「'예찰 기능'없는 예찰로봇...실증 자체가 불가능」기사에 사용된 사진은 국립식량과학원에서 개발한 무인예찰 포획장치('25.9.16, 연합뉴스, 뉴스1 등)로 홍보된 사진입니다참고2.  ○ 해당 사진은 농촌진흥청장이 해충 무인예찰 시범사업 현장방문('25.9.16, 보성) 당시 촬영한 사진으로 거창에서 실증한 사례가 없고, 기사 본문에서  언급한 예찰로봇과 무관하기 때문에 사진 삭제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 앞으로도 농촌진흥청은 농업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0349&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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