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한 총리 "주택공급상황, 총리 최우선 과제로 관리…매주 현장 점검"
· 2026. 8. 15. 오후 12:34:36 · 조회 4
한성숙 국무총리는 1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전날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방안'과 '금융 종합대책'의 신속한 이행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주요 관계부처와 함께 일선에서 대책 실행을 담당할 공공기관이 함께 참석해 후속조치 계획을 보고하고 추진방안과 일정을 공유하고 법령 개정 및 예산 반영 등 협조 필요사항 등을 논의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택 신속공급 점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14(ⓒ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 총리는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관련 대책이 예정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이행 되도록 꼼꼼히 관리해야 한다"며 실행과 속도를 강조했다.
또 "주택공급을 총리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매주 공사현장을 직접 찾고 진도를 점검해 진척사항을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총리 주재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수시로 개최해 협업 필요사항을 조율하고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국민들이 공급속도를 체감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금융기관 등 모든 관련 기관이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 국무조정실 주택신속공급점검팀(02-2100-2296)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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