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이재명 대통령, 유튜브 '대통령의 Y'로 국민과 소통한다
· 2026. 11. 4. 오후 7:03:32 · 조회 0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고 정책과 국정 현안을 설명하는 유튜브 소통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KTV 국민방송은 이 대통령의 새로운 소통 콘텐츠 '대통령의 Y'를 오는 5일 오후 9시 유튜브 'KTV 이매진' 채널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4일 전했다.
'대통령의 Y'는 대통령이 정책과 국정 현안에 대해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를 직접 설명하는 유튜브 소통 프로그램이다.
첫 회는 대통령의 소통철학과 정책에 대한 대통령의 마음과 고민을 이 대통령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프로그램 이름의 'Y'는 국정 방향과 정책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왜(Why)'를 설명하고 국민(You)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며 X(엑스·옛 트위터)와 언론을 넘어 유튜브(YouTube)로도 국민과 소통한다는 세 가지 의미를 가진다.
진행을 맡는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궁금한 점과 현실적인 질문을 대신 묻고, 어려운 정책은 쉽게 풀어 정리하고 꼬리 질문으로 대통령의 생각과 고민, 인간적인 면모를 끌어낼 예정이다.
'대통령의 Y'는 공식 석상이나 뉴스에서 보기 어려웠던 대통령의 진솔한 모습을 만날 수 있고 정책 결정에 대한 대통령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이창태 KTV 원장은 "대통령의 Y는 정책의 '무엇'을 넘어 '왜'를 국민에게 전하기 위해 국민방송 KTV가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국민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대통령에게 정직하게 묻고 그 답을 국민의 언어로 충실하게 전하겠다"고 설명했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정책방송원 온라인콘텐츠부(044-204-8155)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75035&call_from=openData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전 목록
- 관계성 범죄 수사사건 32% '고위험'…경찰, 가해자 격리 강화
- 연체 걱정·월세 부담 없는 '전월세 안심신탁' 첫 임대인 모집
- 국립순천대·국립경국대 의대 신설…2030년 첫 문 열어
- 희귀·중증난치질환자 건강보험 본인부담률 10%→7% 인하
- K-주소, 첫 해외 수주…우즈베키스탄 기술지원 사업 선정
- 응급실 등 필수의료분야 수사 가이드라인 마련…진료 영향 최소화
- 한-튀르키예, 원전·핵심광물·투자 등 협력 강화 MOU 체결
- 불법사이트·대형화재·산불복구 등 현안에 R&D 예산 긴급 투입
- 휴머노이드가 일하는 법 배우는 '데이터 생산기지' 국내 첫 개소
- 30년 묶인 다세대·다가구 규제 완화…주택공급 확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