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외환위기 이후 투입된 공적자금 73.1% 회수…123.4조 원 규모

· 2026. 10. 27. 오후 7:03:32 · 조회 0
금융위원회가 27일 3분기 696억 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이날 3분기 공적자금 운용현황을 통해 3분기 회수액과 함께 1997년 1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투입한 168조 7000억 원의 공적자금 중 123조 4000억 원을 회수했다며 누적 회수율은 73.1%라고 발표했다.  공적자금 지원 현황을 기관별로 살펴보면 ▲예금보험공사 110조 9000억 원 ▲자산관리공사 38조 5000억 원 ▲정부 18조 4000억 원 ▲한국은행 9000억 원 등이다. 회수는 ▲예금보험공사 64조 1000억 원 ▲자산관리공사 46조 1000억 원 ▲정부 13조 2000억 원 등이다. 3분기 중 공적자금 회수액은 696억 원으로 ▲서울보증보험 주식 매각 190억 원과 배당금 237억 원 ▲수협중앙회로부터 상환받은 국채 중 3분기 만기도래분 200억 원 ▲과거 금융기관 구조조정 과정에서 옛 정리금융공사(현 케이알앤씨, 예보 자회사)에 지원한 대출금의 이자수입 69억 원 등이다. 금융위는 앞으로도 정부와 예금보험공사 등 관계기관의 효율적인 보유자산 관리와 원활한 매각으로 공적자금 상환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게 노력하기로 했다. 문의: 금융위원회 구조개선정책과(02-2100-2904)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74362&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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