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설명) 과불화화합물(PFAS)에 대해 지속 모니터링 중이며, 방류수 수질관리를 철저히 해나가겠음

· 2026. 10. 20. 오전 9:28:41 · 조회 0
2026년 10월 19일자 조선일보 <"호남 반도체 팹, 日 구마모토처럼 조성 전 수질 관리 대책을 세워야">, 연합뉴스 <"고덕산단 방류수서 PFAS"···삼성전자 "주요 원부자재로 미사용">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보도 내용① 호남 반도체 팹 조성 전 日 구마모토현 사례처럼 우리나라도 가동 전부터 주변 하천의 PFAS 농도 조사 필요하다고 지적② 고덕산단 방류수에서 PFAS가 검출되었음을 지적하며, 배출원 단계부터의 PFAS 관리를 촉구③ 산업폐수와 수질에 적용할 관리 기준을 단계적으로 마련할 것을 촉구□ 설명 내용○ 정부는 현재 낙동강 수질측정센터(왜관, 매리)를 통해 낙동강 본류 8개 지점에서 PFAS 물질에 대한 정밀 모니터링을 실시 중이며, 모니터링 결과는 물모아시스템(www.mulmoa.go.kr/) 등을 통해 대국민 공개중- 해당 모니터링 체계를 전국으로 확대(~'27.下)하기 위해 수질측정센터의 구축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중 낙동강(왜관, 매리)·영산강·금강 수질측정센터 준공 완료 및 한강 수질측정센터 착공 예정('26.11~)○ 위해성이 확인된 PFAS 3종(PFOA, PFOS, PFHxS)에 대하여 수질 감시항목으로 지정('18)하여 주요 폐수 배출원에 대하여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 국제적으로 규제 가능성이 있는 PFAS 항목으로 확대(3종 → 총 34종, '25~)하여 업종별 배출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도 하고 있음 미국(UCMR5, 비규제오염물모니터링), EU에서 규제 및 모니터링하는 모든 과불화화합물○ 방류수 수질에 적용할 관리 기준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해외 규제동향을 면밀히 검토하여 필요시 적기에 국내 규제화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임* 감시항목 3종 지정('18), 수질오염물질 지정('20), 과불화화합물 실태조사 항목 확대(3종 → 34종, '25~), 주요 과불화화합물 34종에 대한 상세 분석법 마련(`25~)○ 호남권 반도체 산단 등에 대해 사전에 수질 측정·공개 및 사후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철저한 수질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하겠음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3819&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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