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설명) 정부는 해상풍력 보급 확대와 비용절감, 산업 경쟁력 강화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음
· 2026. 10. 19. 오후 7:03:32 · 조회 0
2026년 10월 19일자 한국일보 <정부 "해상풍력 45GW 확대" 외치지만…짐 싸는 해외기업들>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보도 내용① 일각에서는 경험이 많은 외국계 개발사들이 잇따라 국내 사업을 축소하거나 철수해 기후부의 해상풍력 보급 목표 달성에 차질이 우려된다고 지적② 업계는 장기 전력판매 가격과 직결된 '경쟁입찰' 가격을 낮추려는 정부의 움직임에 특히 부정적임- REC 수익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경우 사업성 악화뿐 아니라, 공급망 육성,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설명 내용○ 일부 외국계 개발사의 한국 사업 철수·축소는 국내 사업 환경 요인 외에도 글로벌 자금 조달 여건에 따른 포트폴리오 조정 차원도 있으며,- 다수의 국내외 개발사들은 지속적으로 국내 해상풍력 시장에 투자를 이어 나가고 있음 일례로, 오스테드는 그룹 CEO 방한을 계기로 "한국이 해상풍력 시장으로서 가진 장기적인 잠재력에 대한 믿음을 재확인", "한국의 에너지 전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 발표(9.7)- 특히, 올해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은 상한가격 인하에도 불구하고 2:1 이상의 경쟁률 달성한 바 있음○ 그간 정부는 ①보급 확대, ②국내 공급망 육성, ③비용 절감, ④주민수용성 확보 등 네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보급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 중임- 특히, 정부는 지난 6월 업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해상풍력 중장기 입찰 이행안(로드맵)'을 발표하여 향후 10년간 영국, 독일, 네덜란드 등 해상풍력 선도국 수준의 입찰 물량 확보 및 사업자의 예측가능성 제고 등 규모의 경제 달성과 비용 절감 기반을 마련하였음 향후 10년간('26년~'35년) 총 55GW, 연 4GW 이상- 입찰 상한가 외에도 △공동접속설비 접속 확대, △국민성장펀드 참여 및 맞춤형 융자·보증 등 금융지원 확대, △인·허가 지원 등 비용 절감 및 사업여건 개선 등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임- 아울러, 해상풍력 프로젝트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국내외 개발사·금융기관 간담회 등을 통해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음○ 향후에도 정부는 발표된 정책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올해 3월 시행된 「해상풍력법」에 따른 정부주도 계획입지로의 전환을 통해 인·허가 관련 불확실성을 해소하여 해상풍력 보급 및 단계적 비용 절감 목표를 추진할 계획임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3784&call_from=openData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전 목록
- (설명) 연합뉴스, "정부, 연내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로드맵 낸다... 임금개편 핵심" 기사 등 관련
- 서울신문(10.19.) 10대 로펌에 공정위 퇴직자만 124명...등 기사 관련
- 「[단독] 김현지 배우자 세무법인서 '조세심판관'도 배출, 李 캠프 출신도」(10.19., 중앙일보) 보도 관련
- 「[단독] 김현지 배우자 세무법인서 '조세심판관'도 배출, 李 캠프 출신도」(10.19., 중앙일보) 보도 관련
- 과기정통부는 출연연 보안조치 권고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이행해 나아가겠습니다
- 부천 화재 순직 김진석 소방위, 국립서울현충원 충혼당 안장
- '2026 한복문화주간'…국중박·경복궁 등 410여곳 체험·할인 행사
- 반도체 소부장기업에 2조 원 지원…상생 무역금융 출범
- '기술유출 방지 총력'…산업부 내 특사경 도입·범부처 공조 강화
- 취약 어르신 65만 명에 낙상사고 치료비·치매배상보험 무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