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농촌진흥청은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활용되는 농업기술의 창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26. 9. 16. 오후 12:34:36 · 조회 0
9월 8일(화) 한국경제, 「농진청이 4조 투입한 국유특허 중 62.5% '낮잠'」보도 관련 설명자료 < 보도내용 >□ 기사 중 "매년 수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도 10건 이상 기술이전 된 특허 비율이 6.8%에 불과한 것은 현장의 목소리와 수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이라고 지적하였습니다. < 농촌진흥청 설명 >□ 농촌진흥청은 연구개발(R&D) 성과가 농업 현장과 기업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농촌진흥청 R&D 기술의 실용화율은 46.8%로, 국내 공공연구기관 평균(30.2%)보다 높은 수준이며, 7년 연속 1,000건 이상의 기술을 이전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5년간 R&D 예산 4조 408억 원은 특허 개발에만 투입된 예산이 아니라 정책자료, 영농 기술·정보, 품종, 논문 등 다양한 연구성과 창출에 활용된 전체 R&D 예산입니다.○ 이를 통해 정책자료 1,360건, 영농 기술·정보 5,955건, 품종 출원/등록 384/364건, 논문 게재 SCIE 4,565/비SCIE 4,425건, 특허출원/등록 3,641/1,976건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미활용 특허의 재평가·관리와 함께 기술이전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등 우수 연구성과의 현장 활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1966&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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