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설명) 조류경보제 혼합채수 방식은 WHO 권고에 반하지 않음

· 2026. 9. 14. 오후 12:34:36 · 조회 0
2026년 9월 11일자 대구MBC <WHO 권고 무시한 환경부…낙동강 '녹조 위험 축소'논란>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보도 내용○ 기후부가 녹조 검출 수준을 낮게 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가 권고하는 표층채수 방식이 아닌 혼합채수 방식으로 조류경보제를 운영하고 있음□ 설명 내용○ 세계보건기구(WHO)는 표층채수만을 권고하고 있지 않으며 조사 목적, 수체 특성에 따라 개별채수(grab sample), 통합채수(integrated sample, 이하 "혼합채수"), 수심 지정 개별채수(depth-defined grab sample) 등 다양한 채수방식을 제시하고 있음※ 「Toxic cyanobacteria in water, 2nd edition」(WHO, 2021)은 Multiple grab samples, Multiple integrated samples, surface grab samples 등 다양한 채수방식 제시    ○ 기후부도 조류경보제 운영 구간별 특성을 고려하여 채수방식을 적용하고 있음- 친수활동 구간은 실제 친수활동이 이루어지는 수면 부근의 조류 발생상황을 확인하기 위하여 표층채수를 실시하고 있음- 상수원 구간은 상수원 취수 특성을 반영하여 수체 내 조류의 전반적인 발생상황을 확인하기 위하여 상층수·중층수·하층수 혼합채수를 실시하고 있음 ○ 따라서, 기후부가 녹조 검출 수준을 낮추기 위해 WHO 권고에 반하는 방식으로 조류경보제를 운영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끝.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1806&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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