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발달장애인 부모상담 그동안 애는 누가 보나'' 관련
· 2026. 9. 9. 오후 7:03:34 · 조회 0
정부는 발달장애인 부모상담 지원을 통해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겨레 9월 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1. 기사 주요내용□ 한겨레 9.9일 「"발달장애인 부모상담? 그동안 애는 누가 보나"」제하의 기사에서, ○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의 양육 부담 및 우울감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 중인 부모상담 지원서비스의 바우처 이용률이 최근 5개년간 65% 이하로, ○ 서비스 신청자와 선정자는 증가하였지만 상담받는 동안 자녀에 대한 대체 돌봄 연계가 되지 않는 등의 돌봄 부담으로 상담 이용이 어렵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 설명내용□ 보건복지부는 2013년부터 과중한 돌봄 부담을 가진 발달장애인 부모에게 집중적인 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발달장애인 부모상담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매년 부모상담서비스 바우처 2개월 이상 미이용자에 대한 점검을 통해 서비스 중단 여부를 파악하며, 서비스 대기자를 신규 선정하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또한 영상통화를 활용한 상담과 비대면 결제방식을 도입하여 발달장애인 부모님의 시간적·물리적 접근성을 개선, 이용률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아울러, 시·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는 가족 돌봄자 우울증 선별검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의뢰하여 서비스 연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 및 정서적 소진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1591&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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