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설명) 중수청 인력 유인책에도... 검사들 싸늘(세계일보 등)

· 2026. 8. 8. 오전 7:11:12 · 조회 0
8월 7일 세계일보, 한국일보 등 <중수청 인력 유인책에도... 검사들 '싸늘'> 제하의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입니다.1. 보도 주요내용 8월 7일 세계일보, 한국일보 등 <중수청 인력 유인책에도... 검사들 '싸늘'> 제하의 보도임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중수청 임용설명회를 이어가고 있지만, 검사들의 반응은 미온적이다. 신설되는 조직인 만큼 처우나 근무방식 등 관련 질문이 많은데도 "결정된 게 없다"는 답변이 되풀이되면서 '맹탕 설명회'라는 지적도 나온다.2. 동 보도내용에 대한 행안부의 입장 중수청 개청준비단(이하 준비단)은 지난 8월 5일부터 8월 12일까지 전국 6개 고검 및 18개 지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여 중대범죄수사청의 조직·인사·청사·복리후생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설명회 이틀째인 8월 6일까지 검사 110여 명을 포함하여 1,100여 명 정도가 참석하여 적지 않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으며, 설명회는 약 1시간 30분 동안 차분하면서도 진지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설명회에서는, 법무부(검찰청)와 같이 중수청으로 이전하는 검사에게도 ▲국외 훈련 기회가 제공되는지, ▲중수청 수사관의 수당은 어떻게 되는지, ▲원격지 근무자에 대해 관사가 제공되는지, ▲검찰수사관을 우선 임용하는지 등 인사·처우 등에 대한 문의가 많았습니다.  이에 대해 준비단에서는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검사의 국외 훈련은 현 법무부 수준으로 국외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떨어져 근무하게 될 수사관에게는 관사를, 원거리 출퇴근 수사관에게는 통근버스를 제공하며, 중대범죄 수사 업무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일선 수사관 수당도 적정한 수준으로 인상할 계획임을 안내하였습니다. 또한, 준비단에서는 내실 있는 설명회가 될 수 있도록 수사관들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수렴하여 필요한 사항은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참고로 준비단은 오늘부터 검찰청 소속 검사 및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중수청 특례 임용을 위한 희망자 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오는 8월 20일까지 접수할 예정입니다.* 담당자 : 중수청개청준비단 총무과 안정희(02-3778-4610)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9703&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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