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저소득층에 더 가혹한 물가 상승...식비부담 더 크게 늘었다」(연합뉴스, '26.8.30) 보도 관련 설명자료
· 2026. 8. 31. 오후 3:57:27 · 조회 0
(보도내용)□ 2026.8.30. 연합뉴스는 "저소득층에 더 가혹한 물가 상승... 식비부담 더 크게 늘었다" 제하 기사에서 ㅇ "저소득층의 식비 부담이 커진 것은 먹거리 물가가 올랐지만, 필수적인 소비여서 소비량을 크게 줄이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보도하였습니다.(정부 입장)□ 가계동향조사에서 분위별 소비지출 항목과 지출 규모는 가구소득, 가구특성(가구원수 등), 물가, 계절성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ㅇ 26.2분기 1, 2분위의 식비 지출 증가는 먹거리 물가뿐 아니라 고유가피해지원금 등에 따른 소득·소비여력 확대 등이 함께 반영된 것으로, 이를 단순히 물가 부담 확대만으로 해석하는 데에는 유의가 필요합니다.※ 이하 상세 내용은 첨부한 설명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0912&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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