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설명자료)최고가격제로 상반기 휘발유 소비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2026. 8. 25. 오전 9:28:40 · 조회 0
최고가격제로 상반기 휘발유 소비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보도 내용 > □ 2026.8.24.(월) 연합인포맥스는 「상반기 휘발유 소비량 '역대 최대' … 시행 6개월차 최고가격제의 역설」 기사에서, ㅇ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이 6개월 차에 접어든 가운데, 올해 상반기 휘발유 소비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 최고가격제가 에너지 절감 유인을 떨어뜨리고 재정부담을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ㅇ 또한, 5월 휘발유 소비량이 전년 동기대비 6.4% 늘어났고, 6월도 이와 비슷한 수준의 소비량을 유지한 결과, 지난해보다 상반기 소비량이 증가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 산업부 입장 > □ '26년 상반기 휘발유 소비량은 역대 최대(전년比 +1.3%)를 기록하였으나, 이는 최고가격제와 무관한 '26년 1~2월 소비량 상승에 주로 기인했습니다. 동 기사에서 언급한 석유공사 통계에 따른 휘발유 소비량은 도매단계에서의 정유사 내수 출하물량이며, 실제 주유소 판매량과는 차이가 있음 ㅇ 최고가격제 시행 이전인 1~2월 소비량이 전년대비 14% 증가한 반면, 시행 이후 3~6월 휘발유 소비량은 전년대비 4% 감소하였으며, ㅇ 특히, '26.1월 소비량이 전년대비 22% 상승하며 상반기 소비량 증가를 견인하였습니다.□ 최고가격제와 무관한 시기에 휘발유 소비량 증가율이 높았던 점을 고려할 때, 최고가격제로 상반기 휘발유 소비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는 기사의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휘발유 소비량 (석유공사 통계) >(단위: 천배럴)구분1월2월1~2월 소계3월4월5월6월3~6월 소계합계20256,9827,13714,1198,3508,2487,2927,90931,79945,91820268,4837,56416,0477,9966,8917,7567,81830,46146,508증감21.5%6.0%13.7%-4.2%-16.4%6.4%-1.2%-4.2%1.3%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0559&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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