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설명) "두통약 끼고 살아".....인력난・격무・열악한 처우에 시달리는 방재안전직 공무원들(경향 등)
· 2026. 8. 8. 오전 7:11:12 · 조회 1
1. 주요 보도내용(2개 언론사) ○ 7월 27일 서울경제 <"재난 늘었는데 방재안전직은 914명 뿐" 경실련, 행안부 대책 마련 촉구> 제하의 보도임 - 방재안전직 인력이 부족하고 이탈이 심각하며, 처우 개선 등이 필요 ○ 8월 4일 경향신문 <"두통약 끼고 살아".....인력난・격무・열악한 처우에 시달리는 방재안전직 공무원들> 제하의 보도임 - 전국 광역・기초단체 정원 2,417명 중 목표치 절반, 폭염・폭우 등 일상화된 재난에 업무 기피2. 동 보도내용에 대한 행안부의 입장 방재안전직은 재난안전분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전문직렬로,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의 인력 운영 여건을 고려하여 방재안전직 확충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방재안전직 현원은 2026년 5월 기준 1,100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6년 충원계획은 광역 57명 및 기초 338명으로 총 395명 예정입니다. '24년 870명 → '25년 993명(+123) → '26년(5월) 1,100명(+107) → '27년(예정) 1,495명(+395)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분야 조직·인력 강화 방안을 마련('25.9월)하여 방재안전직 등 재난안전 공무원의 처우개선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재난안전 분야 2년 이상 근무 시 근속승진기간을 단축(중앙부처 1년 재량 단축, 지방정부 2년 의무 단축)하고, 결원이 없어도 특별승진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기존 재난안전수당(월 8만원) 외 특정업무경비(월 8만원), 격무·정근 가산금(각 월 5만원) 신설, 비상근무수당 확대(일 8천원→16천원, 월 12만원→18만원) 등을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행정안전부는 관계부처 및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지방정부의 재난안전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방재안전직 확충, 교육훈련 강화, 제도개선 및 처우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행안부는 지방정부의 방재안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권역별 간담회('26.8~9월)를 개최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방재안전직 처우개선 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담당자: 재난관리정책과 오병곤(044-205-5116)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9442&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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