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설명자료)호남 반도체 부지, 전국 다양한 후보지에 대해 정부-기업이 상호 협의 후 기업이 최종적으로 결정했습니다
· 2026. 8. 13. 오전 9:25:00 · 조회 1
호남 반도체 부지, 전국 다양한 후보지에 대해 정부-기업이 상호 협의 후 기업이 최종적으로 결정했습니다. < 보도 내용 > □ 2026.8.12. 국민일보는 「산업장관 "호남 반도체 부지, 정부가 기업에 먼저 제안"」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습니다. ㅇ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수도권에 이은 제2의 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추진되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정부가 기업에 부지를 먼저 제안했고 기업이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 산업부 입장 > □ 입지 선정은 기업과 정부가 함께 여러 후보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최종적으로는 기업이 결정하였습니다. □ 기업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급격한 확산 및 경쟁국의 공격적 팹 건설에 대응하여 추가 팹 건설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으며, ㅇ 기업이 투자 검토 과정에서 인프라 여건 등 문의 시 정부는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 협의하였으며, 기업이 최종적으로 결정한 것입니다.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9983&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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