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설명자료)글로벌 빅테크의 사실상 탄소중립 포기, 연기 언급은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 발 신규 화석연료 발전기 건설 현상을 언급한 것입니다.
· 2026. 10. 13. 오후 7:03:33 · 조회 1
글로벌 빅테크의 사실상 탄소중립 포기, 연기 언급은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 발 신규 화석연료 발전기 건설 현상을 언급한 것입니다. < 보도 내용 > □ 2026.10.13. 오마이뉴스 「반도체 앞 '시한폭탄'... 귀를 의심케 한 장관의 말」제하 기사에서, 부제 : [반도체 특별과외]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 탄소중립 포기·연기했다'는 김정관 장관 발언, 사실과 달라 ㅇ 산업부 국정감사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탄소중립 이슈에 대해 처음에 제기했던 기업들이 탄소중립을 사실상 포기하면 포기, 연기하면 연기하는 상황이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하여, ㅇ "반도체 관련 빅테크 기업들이 탄소중립을 포기한 사례는 없으며, 오히려 목표를 앞당기거나 협력사에 이를 강제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보도하였습니다. < 정부 입장 > □ "사실상 탄소중립 포기, 연기" 발언은 글로벌 빅테크가 탄소중립 목표를 포기, 연기했다는 것이 아니라, AI로 인한 전력수요 폭증으로 목표달성이 까다로워져서 신규 화석연료 발전기를 건설하고 있는 현상을 강조하여 언급한 것입니다. '26.상반기 미국에서 개발·계획중 가스화력발전소 378GW중 절반인 179GW가 빅테크 데이터센터와 직접연계(글로벌 에너지 모니터 집계기준, '26.8. 오일프라이스 보도)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3422&call_from=open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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